저는 예전에 지용님께 선물을 받은 적 있는 트친이에요.힘든시기여서 그게 정말 고마웠고 지금도 소중히 갖고있어요.그래서 전 이 사건에 대해 알게되고 크게 놀랐어요.저는 피해자분들,지용님 자신을 위해서라도 금전적인 문제는 모두 해결하는게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힘들 때 도망치고 싶은 마음은 저도 잘 알아요.그럼에도 피해자가 아닌 제가 이런글을 남기는 이유는 이건 금전적인 피해, 더 나아가 범죄가 될 수 있잖아요...이건 도망친다고 해결되는게 아닌 현실입니다.당당하게 현실을 마주봐주세요.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