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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l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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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ldive

말뚝 박아보실건가요?

저한테왜그러세요엉엉

오카에리

타다이마..

칠다야 보고싶어 탈영하고 곡만들자

헌병대와함께하는해피영창라이프

지금 가장 만들고싶은 곡은?! (장르,템포,무드)

기괴한재즈화성과 듣기쉬운 팝적인 성향을 섞은 제 음악이요
무난히 팝 성향으로 가다가 반전을 끼워넣고 싶어요
노래도 부르고 분장해서 뮤비도 찍고 싶어요

처음 뵙는 작곡가님인데 pabat 곡 듣고 깜짝 놀랐어용 크게 되실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ㅜㅜ 1년반동안 직접적인 활동은 못 하게 되었지만, 준비 엄청 열심히 해서 더 크게 놀래켜 드릴게요 !

탈영하고 븜스 ㄱㄱ 영창가는건 내알바아님

🥺

deaf에서 맨마지막 부분에 암호같은거 있던데 리프어로쓰여진 간가요?

🚧

여자랑 침대에서 잘때 듣기 좋은곡

저도 BMS 곡 제작에 도전해보고 싶은데 너무 막막해요… 초보자에게 주실 수 있는 팁이 있을가요?

음악을 만들고!
악기별로 WAV를 뽑고!
박자에 맞게 자르고!
자른걸 다시 wav로 뽑고!
pBmsc를 이용해 wav파일을 다시 합쳐서 원곡을 구현하고!
맛있는 패턴을 만들면 끄읏.

Ju_E 님이 작성하신 BMS 제작 강좌
https://m.blog.naver.com/Post…

sctl 님이 작성하신 BMS 제작 강좌
https://sctl.tistory.com/m/47

이 강좌들만 잘 눈여겨보면 BMS 제작이 가능할 거에요! 화이팅😃

제가 드릴 수 있는 팁이랄것은
피아노같은 다성(Polyphony) 악기가 적을수록 키음화가 쉬워져요!

신스 리드같은 단선율 악기는 그냥 미디 박자에 맞게 자르기만 하면 되는데, 피아노는 앞서 연주되고 있는 노트와 겹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냥 자르기가 곤란한 경우가 많아요.

다른 미디 신호를 mute해서 한 음씩 뽑아야하는 번거로운 경우가 시간을 많이 잡아먹더라구요
(저는 그냥 번거로운대로 했지만요... 번거로운 작업을 할 수록 퀄리티가 올라간다고 생각해요)

청음 연습법 질문한 사람입니다. 당신 군생활은 앞으로 잘 풀릴것입니다.

힘내욧!

오에카키!오에카키!오에카키!메스가키!오에카키!

허뎝🤭

때찌해도되나요

때찌하면아파요...

'음악을 만들고'에서 막혀요! ㅋ

으앙.....

사격점수 몇점?

20발 중에 15발 맞췄습니다

휴가 언제나오시나요
휴가나와서 EP 하나 내셔야죠...

싱글 계획중입니다.. 좀 쉬면서 천천히 작업하려구요..흑

군대에서도 군대가는꿈 꾸나요?

네... 입대하러 가는 자동차에서 가장 좋아하는 음악을 마지막으로 듣고 내리는 꿈을 종종 꿔요 ㅜㅜ

신곡 조아영

HMT.. 마니마니 사랑해주세요 감사해요 !! ^3^

칠다님 만수무강하세요. 군대에서 이상한 후임 만나지 마시고 후임도 적당히만 갈구시면서 멋진 군생활 보내시길 바랄게요

키키 감사합니다 그래도 사람 사는 곳이라 나쁘기만 하진 않은것 같아요 ..

칠다는 우리를 버렸어 흑흑

여러분이 칠다를 버린 것입니다.

사실 국방부가 우리의 사이를 갈라둔 것입니다 .·´¯`(>▂<)´¯`·.

오에가키 풀버전 부제가 2가지가 있는데 부제를 다르게 지으신 이유가 있나요?

GDBG에 냈던 ~The Lonely Child's Escape~ 의 오에카키가 있었고, 그 이후에 제 개인 앨범을 준비할 때 기존 오에카키와 GDBG버전의 오에카키를 합친 최종 버전 그러니까.. "Final Edit" 오에카키가 나왔었죠.

GroundbreakinG 오에카키를 만들었을 때는 뒷부분의 결이 원곡과는 꽤 다른 진행이었고 그래서 단순히 Extended Ver. 정도의 부제를 붙혀주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게다가 주인공 친구 (이스터에그푼사람들은이름알지롱^^) 가 행성을 탈출할때의 마음가짐이 오에카키의 최초 버전 음악에서는 잘 담기지 않은 것 같기도 했고요. 그래서
"탈출하는 아이의 마음을 알아달라!" 라는 생각을 이유로 저런 부제를 붙혀주었고...

CHILLDIVE Vol.1의 오에카키는 "이제 진짜 최종이다 나 이 노래 더이상 수정하거나 건들지 않는다 끝이다 끝!" 이라는 마음도 있었고, 기존의 부제를 쓰기엔 음악의 구성도 살짝 달랐기에 깔끔하게 Final Edit이라는 부제를 붙혔어요. 사실 아직도 음향적인 부분에서는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이제 제 품에서 떠나보내줄 때가 된 음악이라는 마음이 들었거든요! 비로소 완성되었기에 후련해져서 더이상 "탈출하는 아이의 마음을 알아달라!" 라며 호소하고싶은 기분도 들지 않았어요.

그런 배경이 있었다아~